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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i Sim
2020년 2월 15일
In 방문후기
저는 한 3일 머물렀던 것 같아요 시설도 고급지고 정말 깨끗하고 저는 겨울이라 구경만 했지만 풀장도 있고 동네도 한적하고 그랬어요 주인 아주머니도 정말 소탈하시고 자상하셔서 지내는 동안 따듯하고 좋은 추억 쌓고 돌아왔어요 거기 침대가 너무 포근해서 시차같은거 무시하고 바로 잠들 수 있어요(나중에 여쭤보니까 침대를 신경 많이 쓰셨다고 하더라구요) 돌아와서도 잠 안올때마다 그 침대가 자꾸 생각나네요 ㅋㅋㅋㅋㅋ 여기는 자동차 렌트 필수인거같아요! 차 타면 대형 마트랑 디즈니 진짜 가까워서 놀고 먹기 딱 좋고요, 이 때가 12월 중순이었는데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아서 놀러가기 좋았던 것 같아요! 저는 일정때문에 못가봤는데 근처에 미국 최고의 백사장이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주인아주머니가 해주셨던 토스트 진짜 대존맛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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