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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miri1116
2022년 7월 09일
In 방문후기
디즈니월드 여행에 올리브하우스가 없었더라면... 상상도 할 수가 없네요ㅋ 처음엔 디즈니월드 리조트를 해야하나 고민했었는데 올리브하우스를 예약한 제가 스스로 대견할 정도입니다😆 일단 룸 컨디션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이 정말 편안합니다 푹신하지만 꺼지지 않는 매트리스, 톡톡한 이불. 미국 어느 호텔에서도 느껴보지 못한 꿀잠 예약이고요 절대 디즈니 다녀온 후 피곤함때문이 아니라고 보장합니다. 시차 적응에도 아주 도움이 될 듯한 룸컨디션이었습니다. 디즈니월드 공부를 어설프게 하고 온 바람에 약간은 걱정이었는데 사장님께서 출발시간, 챙겨갈 것들, 이전 손님들 동선 등등 부담스럽지 않게 하나하나 잘 챙겨주셨어요. 또 저희는 이후에 마이애미로 이동했는데 가는 길, 좋은 곳들도 추천 해 주셔서 구경 잘 하고 있습니다^^ 사장님께서 직접 해 주시는 픽업도 아주 잘 이용했습니다. 야간 불꽃까지 보고난 후 지친 몸 이끌고 꽉 막힌 도로를 운전 할 필요도, 가격 쭉쭉 오르는 언제 올 지 모르는 우버나 리프트를 불러야 하는 일도 없었고요~ 저는 원체 아침을 잘 안먹는데 차려주신 아침이 너무 정성이 가득해서 사실 첫날은 남기고 싶었는데도 남길 수가 없었습니다. (직접 보시면 정말 낮은 탄식이 나올거에요, 최고입니다) 그런데 왠걸 다 이유가 있었더라고요 오전에 줄 서서 기다리는 동안 든든하고 힘도 나고 점심도 허겁지겁 먹지 않게 되더라고요. 둘째, 셋째날은 아주 행복하게 잘 먹었습니다. 제가 sns나 블로그를 하지 않아서 아쉽지만 여기 들어오신 분들이 이 글을 보고 꼭 올리브하우스에서 묵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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