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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ini369
2022년 3월 05일
In 방문후기
2021년 12월 29일부터 1월 4일까지 올리브 민박에서 머물렀었습니다. 작년 미국이라는 나라에 처음와 대학원 생활을 시작하여 적응을 위한 사투 중 겨울 방학을 맞아 올란도에 오게 되었습니다. 올리브 민박은 저에게 최고의 선택이었다랄까요.. 올리브 민박의 수 많은 장점 중 최고는 [사람] 입니다. 사실 게스트하우스나 민박의 경우 편안한 잠자리와 접근성이 최고의 덕목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으나, 제가 [사람]이라는 장점을 말씀드리는 이유는, 사장님 내외분께서 정말 편안하게 대해주시고 게스트를 위한 배려, 식사 등 많은 부분에 대한 편의를 봐주셨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인 일정이 바쁘다는 핑계로 이제서야 리뷰를 쓰는게 죄송할정도.. 설날 아침 생각치도 못했던 떡국 한그릇은 여행 중 쌓였던 피로와 여독을 녹여버렸습니다. 혹여 리뷰페이지를 보며 올란도 여행에서의 숙소를 고민하시는 한국분들이 계시다면 전 자신있고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흔히들 고민하시는 접근성과 편안한 잠자리는 물론이고 따뜻한 정과 든든한 식사 그리고 사장님 내외분과의 행복한 대화를 기대 하신다면 올리브 민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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