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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2020년 1월 24일
In 방문후기
한국인들에게는 사막의 오아시스같은 집입니다. 신발을 벗고다닐 수 있고 한국식 밥솥도 있습니다. 가구와 식기 등이 매우 깔끔하고 정리정돈과 관리가 잘 되어있습니다. 매일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과 차로 1시간 이내에 대부분의 관광스팟이 있어서 지리적으로도 좋습니다. 다만 방음이 잘 안되는것은 살짝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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