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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daes18
2022년 7월 17일
In 방문후기
올랜도가 여행 마지막 일정이라 지친몸을 이끌고 늦은 시간에 올리브하우스에 들어갔습니다. 아늑하고 소품들도 아기자기하고 특히 매우 깨끗해서 첫인상이 좋았어요. 샤워를 하고 수건을 쓰는데 향이 좋아서 기분이 더 좋아졌습니다. 나중에 여쭤봤는데 수건은 두번씩 세탁하신다고... 깔끔떠는 성격이라 숙소 잘 골랐다 생각했었는데 아침 조식은 어나더 레벨이더라구요..매일 챙겨먹었습니다. 그리고 파크안에서 물이 진짜 비싼데 냉장고에 얼음물까지 준비해주시고 더더욱 저희가 지쳐서 저녁도 못먹고 일찍 숙소에 돌아오니까 막국수까지 해주셔서!!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사장님이 정말 선하신분이고 여행내내 도와주시는것 덕분에 마지막 여정도 정말 좋았어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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