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추억이 되었지만 넘 그리운 올리브하우스


사진을 원래 많이 찍는 성격이 아니라
올리브하우스사진은 두장밖에 없네요..
여기를 올랜도 숙소로 고른 나를 매우 칭찬하고
다정한 사장님덕에 참 좋은 기억으로 정리해둡니다.
매일 아침도 감사히 먹었고
물인심도 먼가 든든해서
빨간 냉장고 앞을 지날때마다 기분이 좋았어요
매트리스도 침구도 저세상 포근함이었습니다.
또 갈수 있으려나 모르겠지만
다시 간다면 묻지도따지지도않고
절대 다시 올리브하우스를 갈것이고요
모든 라이딩이 너무 편하게 이용할수있어서
피로함을 한결 덜수있었어요...
누가 묻는다면 주저없이 추천할 숙소입니다.
그자리에 늘 있어주셔서 다시 뵐수있다면
참 좋겠다고 생각하며...
글재주 없는 저는 이만 총총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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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바쁘실텐데 정성담긴 리뷰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저를 먼저 배려해 주셔서 4일동안 라이드 하는 동안 시간 낭비 전혀없이 너무 감사하고 재미있는 시간이었어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올리브하우스를 알고 찾아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저에게 주신 배려는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아들과의 좋은 추억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