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캐나다에서 따뜻한 나라로 베케이션으로 방문 했는데 너무 잘있다가 돌아갑니다.ㅎㅎ 밥도 맛있고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집도 아기자기하고 예뻣어요!! 비행기 결항으로 2일 더 머물렀는데 그때로 바로바로 다 체크해주시고 마지막에는 밥 못먹고 일찍간다고 빵도 만들어서 주셔서 너무 감동이였어요!! :)
잊지 않고 리뷰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저는 두분을 2일이나 더 볼수 있어 좋았는데 회사일은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아침을 못 먹여 보내는게 저는 제일 안타깝거든요. 그래도 올리브하우스 알고 찾아주신분들에게 제가 할 수 있는게 별건 없지만 따뜻한 아침식사 한끼 대접하는건데 그걸 못 드시고 가신다고 하면 제일 서운합니다. 마침 재료들이 있어 그거라도 만들어 드릴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잘 드셨다니 감사합니다. 캐나다에 계시니 담에 시간될때 다시 오세요^^ 고마워요~
잊지 않고 리뷰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저는 두분을 2일이나 더 볼수 있어 좋았는데 회사일은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아침을 못 먹여 보내는게 저는 제일 안타깝거든요. 그래도 올리브하우스 알고 찾아주신분들에게 제가 할 수 있는게 별건 없지만 따뜻한 아침식사 한끼 대접하는건데 그걸 못 드시고 가신다고 하면 제일 서운합니다. 마침 재료들이 있어 그거라도 만들어 드릴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잘 드셨다니 감사합니다. 캐나다에 계시니 담에 시간될때 다시 오세요^^ 고마워요~